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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일보] '의술 위에 인술' 신념으로 척추·관절 치료의 미래 선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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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[조선일보] '의술 위에 인술' 신념으로 척추·관절 치료의 미래 선도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19-12-31 15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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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분당 예스병원은 2013년 12월 척추·관절 통증에 대한 혁신적인 통합 치료를 목표로 개원했다.
김인권 병원장 등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, 단 한 명의 환자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휴머니즘을 실현하며
척추·관절 치료의 미래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.

용인분당 예스병원은 늘 입구부터 환자들로 붐빈다.
대기 환자들은 용인과 분당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
부산, 여수, 광주, 대전 등 전국에서 찾아온 사람들이다.
대부분 '명의 김인권'이라는 이름 석 자에 기대를 걸고 내원한 것이다.

(중간생략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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